힐링이 필요해 2013


버티고 버티다가 한의원에 갔다. 처음가보는 한의원이었는데 간호사언니도(어쩜언니가 아닐지도 몰라) 의사선생님도 매우 친절 ~.~


혼자 농땡이 당 충전 중인데 이런 힐링말고, 나에겐 정말 힐링이 필요해.




 


130212 2013


대중의 눈은 정확하다. 나도 빠져버렸으니 호홓.
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09 < 팀 버튼 전> 이 목소리가 귓가에 선 하다.

지금 이 순간 드로잉에 대한 열정이 터저나는 20대 중반의 여자 둘.
3/11 개강보다 더 기대됩니다.




130211 2013


오늘의 나.

설을 지내고 가족들에게 선물을 하기위해 백화점.
정말 정말 사람이 많았다. 진짜 치이다 못 해 쓸려다닌 기분.
헤헤 나도 늦게나마 코트 하나 겟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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